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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샘, 다양한 양조제품으로 ‘제9회 국제외식산업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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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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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미디어>

전통주 전문기업 ‘술샘’이 4월 14일 성황리에 종료된 ‘제9회 국제외식산업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한 양조 제품을 선보였다.  

 

 

술샘은 좋은 재료로 만드는 요리처럼 좋은 재료와 정성을 담은 전통주를 전문으로 생산하고 있는 기업이다. 빠른 속도와 대량 생산보다 고문헌에 담겨 있는 선조들의 지혜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기에 정갈한 누룩을 직접 만들어 깊이 있는 전통주를 만드는 술샘은 전통주만이 아니라 전통발효식초 등의 자연에서 얻은 발효식품을 다양하게 제공한다.  

 

 

술샘에서 만드는 전통주는 합성감미료, 합성착신료, 인공향료를 첨가하지 않고 천연 발효와 수작업만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재료인 쌀은 국내산 경기미를 사용 중이다. 다채로운 색감으로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어 청년층부터 노년층까지 다양한 세대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전통을 지키는 것과 동시에 현대적인 디자인과 기술을 접목해 전통과 현대를 융합했다.  

대표 제품인 ‘붉은원숭이’는 전통 프리미엄 막걸리로 일반적인 막걸리와 다르게 붉은 빛을 띄는 특색 있는 이색주이다. 주원료는 홍국쌀은 쌀에 붉은색을 띠는 곰팡이를 고체로 발효하여 만든 쌀이다. 원료만으로 붉은 빛을 내기 때문에 다른 합성 감미료, 색소는 일체 들어가지 않았다.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움을 갖춘 전통주를 선보이는 술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술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